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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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가정예배 365-11월 19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2)


찬송 : ‘죄짐 맡은 우리 구주’ 369장(통 487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마태복음 6장 9∼13절

말씀 : 오늘날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히 여기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 ‘처음 사람’ 아담과 하와처럼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얼마나 비천한 존재인지를 깨닫지 못하고 자기가 선과 악의 기준이 되는 자리에 섭니다. 자신의 기준을 앞세워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는 선택을 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을 쉽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히 여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의 관점도 바뀌게 됩니다. 관점이 달라지면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만드시고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과실은 먹지 말라. 먹는 날에는 정녕 죽을 것이다.” 그래서 아담과 하와는 동산을 거닐면서 그 나무는 거들떠보지도 않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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