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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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임기영 무실점 역투… 한국, 대만 꺾고 첫 승


亞프로야구챔피언십 예선 2차전

임, 7이닝 7K로 1-0 승리 견인
‘바람의 손자’ 이정후 결승타
오늘 日-대만 경기결과 따라
한국, 결승진출 여부 가려져

패스트볼은 인코스로 거침없이 파고들었고, 마구 같은 체인지업은 살아 있는 듯 배트를 피해 달아났다. 신예 ‘핵잠수함’ 임기영(24·KIA 타이거즈)이 눈부신 무실점 호투로 대회 탈락 위기에 몰렸던 한국 야구 대표팀을 구했다.

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7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예선 2차전 대만과의 경기에서 1대 0 진땀승을 거뒀다. 지난 7월 대표팀 사령탑에 오른 선 감독은 전날 일본전 패배를 딛고 첫 승을 수확했다. 이날 임기영은 4회초와 6회초 1사 1,2루의 위기를 맞았지만 침착하게 후속 타자들을 잡아내며 위기를 넘겼다. 그는 7이닝 2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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