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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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의 무비 識道樂] [44] Help me get one more

때는 1962년. 맥아더 장군이 육군사관학교에서 고별사를 합니다. 주제는 의무(duty), 명예(honor), 조국(country). 그는 이 셋이야말로 용기가 꺾이려 할 때 용기를 북돋우고, 믿음이 약해지려 할 때 신념을 되찾아주며, 희망이 사그라지려 할 때 희망의 불꽃을 되살려주는 재집결지(再集結地·rallying point) 라고 강조합니다. 장군은 플라톤의 글도 인용합니다. 사자(死者)만이 전쟁의 끝을 본다(Only the dead have seen the end of war). 이 명구의 메시지는 이것입니다. 리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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