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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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포스텍은 멀쩡했다, 基本의 힘

지난 15일 발생한 포항 강진으로 다세대 주택 기둥이 엿가락처럼 휘고, 아파트가 피사의 사탑 처럼 한쪽으로 기울었다. 잇따른 강진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선 내진(耐震) 설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하지만 31년 전 내진 설계를 하지 않고도 이번 지진을 견딘 건물이 있다. 포항시 남구 지곡동의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이다. 1986년 완공한 포스텍 건물 35개 동(棟)은 피해를 입지 않았다. 진앙과의 거리(약 11㎞)가 상대적으로 멀었기 때문만이 아니다. 포항시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포스텍이 있는 포항 남구에서만 23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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