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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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APBC] 김하성-박민우, 대표팀 10년 키스톤 뜬다

[OSEN=김태우 기자] 내야는 어느 정도 틀이 나온다. 큰 고민은 없었다 선동렬 야구대표팀 감독은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2017 예비 엔트리 발표 당시 몇몇 포지션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다. 아무래도 만 24세 이하 선수들을 대상으로 하자니 불균형이 있었다. 그러나 내야에 대해서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주전 구도가 어느 정도 뚜렷했기 때문이다. 특히 유격수 김하성(22 넥센), 2루수 박민우(24 NC)는 일찌감치 주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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