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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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SC리뷰] 종영 앞둔 고백부부 손호준♥장나라, 해피엔딩 될 수 있을까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고백부부 손호준과 장나라는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까. 17일 밤 방송된 KBS 2TV 금토드라마 고백부부 에서는 뒤늦게 진심을 확인한 최반도(손호준)와 마진주(장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반도는 진주에게 현석(임지규)의 사건을 언급하며 네 말이 맞다. 네가 필요할 때 나 항상 없었다는 말. 난 내가 옆에서 항상 지켜줬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네가 불행했다는 말이 이해가 된다 며 미안해했다. 이에 진주는 누가 나 지켜달래. 날 지켜줄 게 아니라 그냥 옆에 있었어야지. 날 먹여 살리려고 하지 말고, 나랑 같이 먹으려고 했어야지. 내가 울면 같이 울고, 같이 슬퍼했어야지 라고 토로했다. 이어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이 안에서 잊혀지지가 않는다. 네 잘못 아니라는 거 안다. 상황이 어쩔 수 없었다는 것도 안다. 그래서 원망이 자꾸 기어 올라올 때마다 누르고 누르고 참았다. 근데 그런 나한테 왜 그렇게 가벼웠니. 내 슬픔이 하찮아지게 매번 왜 그렇게 가벼웠어? 그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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