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8 days ago

여진 계속 줄어들고 있지만…지진여파 계속될 수도

아시아투데이 이철현 기자 = 지난 15일 일어난 ‘포항 지진’의 여진이 지진 발생 사흘째부터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0시를 기준으로 규모 2.0 이상 여진은 지난 17일 오후 6시57분 15초 경북 포항시 북구 북북서쪽 6km 지역(규모 2.6)에서 마지막으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여진은 앞선 여진(오전 8시25분 50초)보다 10시간 31분가량 지나 발생했다. 여진은 발생 첫날과 지진 발생 이튿날인 지난 16일 오후까지만 해도 수 분 내로 이어졌다. 그러더니 같은 날 저녁 7시부터는 약 7시간의 시차를 두고 발생하면서 다소 소강상태에 접어든 모습이다. 지진 발생 사흘째인 17일은 여진이 더 드물게 이어졌다. 규모 5.4의 본진이 일어난 당일 33회에서 이튿날 16회로 줄더니 17일은 단 3회로 크게 줄어들었다. 지난해 9월 12일 발생한 경주 지진과도 비슷한 양상이어서 주목되고 있다. 경주 지진의 경우 규모 5.8의 본진이 발생한 당일 여..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줄어들고

 | 

있지만…지진여파

 | 

계속될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