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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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병역과 봉사, 함께 합니다] 어른으로 익어가는 것을 배웠습니다

부산 기장군노인복지관 서원재 사회복무요원(사진)은 어르신들과의 생활을 통해 좋은사람으로, 어른으로 익어가는 것 을 배웠다 고 전했다. 서씨가 근무하는 복지관은 이른 아침부터 신문을 보는 어르신, 하루 종일 책을 읽는 어르신, 늘 심각한 표정으로 바둑이나 장기를 두는 어르신들로 북적인다. 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빠짐없이 손을 잡고 복지관을 찾는 노부부와 노래방에서 열창하는 어르신들로 하루하루 활기가 넘친다. 서씨는 이 같은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면 자신의 모습이 부끄럽게 느껴질 때가 간혹 있었다고. 그는 한창 열정이 넘쳐야할 젊은 나이에 세월만 보내고 있는 제 모습이 너무도 한심해보여 정신 차려야지 하고 마음을 다 잡기도 했다 며 어르신들은 이따금 당신들의 삶으로 나에게 깨달음 이라는 거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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