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
28 days ago

무리뉴 얼굴에 웃음꽃 폈다, 즐라탄·포그바 뉴캐슬전 복귀

조제 무리뉴 맨유 감독의 얼굴에 환한 웃음꽃이 핀다. 재활 중이던 두 스타가 그라운드 복귀를 알린다. 스트라이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6)와 최고의 테크니션 폴 포그바(24)다. 무리뉴 감독은 18일(이하 한국시각) 뉴캐슬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두 선수는 19일 뉴캐슬과의 홈 경기에 복귀한다 고 전했다. 이어 몸 상태와 실전감각에 대해 설명했다. 무리뉴 감독은 이브라히모비치는 곧바로 풀타임을 뛰지 못한다. 그러나 현재 몸 상태에 따라 서서히 출전시간을 늘려나갈 것 이라고 덧붙였다. 또 기존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와 좋은 호흡을 맞출 것으로 예상한다 고 말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지난 4월 20일 안더레흐트(벨기에)와의 2016∼2017시즌 유로파리그 8강 2차전 홈 경기 중 오른쪽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돼 수술대에 올랐다. 이후 지난 시즌을 마치고 맨유와 계약이 종료됐지만 다른 구단들의 러브콜을 뿌리치고 맨유와 재계약한 뒤 재활 훈련에 전념했다. 무리뉴 감독은 포그바에 대해 올 시즌 맨유의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무리뉴

 | 

얼굴에

 | 

웃음꽃

 | 

즐라탄·포그바

 | 

뉴캐슬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