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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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더패키지 윤박, 종영소감 시청자 많은 관심, 감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박이 더 패키지 종영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윤박은 JTBC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 에서 누나 이연희(윤소소 역)를 쫓아 무작정 프랑스로 날아온 동생 윤수수 로 분해 안방극장을 찾았다. 이연희, 정용화(산마루 역), 성동일 등 함께 출연한 배우들과 환상 호흡을 보여주며 극의 재미를 이끌었다. 윤박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아쉬움과 애정이 가득 담긴 종영 소감을 전했다. 그는 2016년 8월 13일 첫 촬영을 시작해서 2017년 11월 18일, 패키지 여행의 모든 여정이 끝난다. 일 년 동안 기다리고 지켜봐주신 시청자분들, 좋은 드라마를 만들어주신 감독님과 작가님, 스텝분들. 그리고 정말 가족 같았던 배우분들! 모두 사랑하고 감사드린다 고 밝혔다. 윤수수 에 대해서는 전작에서 소화했던 인물들과 상반된 캐릭터였다. 그래서 더 설레기도 했고 즐겁게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 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맡은 역할이 패키지 팀과는 조금 이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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