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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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500m 1위 넘보던 이상화 7위 ‘삐끗’… 고다이라 1000m까지 휩쓸며 2관왕


‘빙속 여제 이상화(28)가 2017~2018시즌 두 번째 월드컵 대회에서 최근의 상승세를 잇지 못하고 상위권 진입에 실패했다.

이상화는 18일(한국시간) 노르웨이 스타방에르의 쇠르마르카 아레나에서 열린 2017~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2차 대회 여자 500m 디비전A 1차 레이스에서 38초08을 기록해 7위에 머물렀다.

이상화는 지난 주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 월드컵 1차 대회 1, 2차 레이스에서 연속 은메달을 따며 전성기의 기량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번엔 메달권에 들지 못했다.

1차 대회 두 차례 레이스에서 37초대 기록을 냈지만, 이날은 38초대의 부진한 기록을 냈다.

이상화는 숙적 고다이라 나오(31·일본)와 함께 10조에 포함돼 맞대결을 펼쳤다.

고다이라가 첫 100m 구간을 10초24로 통과한 반면 이상화는 첫 100m에서 0.24초나 늦은 10초48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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