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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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KFA 인적쇄신 2탄, 차범근+이영표 나설 타이밍이다

대한축구협회는 요즘 인적쇄신 작업이 한창이다. 지난달 축구팬들을 향해 사과의 뜻으로 고개를 숙였던 정몽규 축구협회장은 홍명보 전무, 박지성 유스전략본부장을 새롭게 영입하면서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일부에선 홍명보 전 A대표팀 감독의 전무 발탁을 탐탁지 않게 보는 시각도 있다. 그러나 화려한 축구 선수 커리어와 굴곡이 심했던 지도자 경험을 쌓은 홍명보가 정몽규 협회장의 제안을 받아들였다는 건 파격적이고 또 한국 축구사에 의미있는 일이다. 게다가 안티 세력이 거의 없는 박지성까지 가세했다. 박지성에겐 한국 축구의 미래 초석을 다지는 일을 맡겼다. 이 정도 되면 정 회장의 위기 탈출 밑그림은 향후 결과를 떠나 시작은 A 학점 정도 줘도 무방하다. 적어도 축구협회를 끈질기게 괴롭혔던 회전문 인사 라는 말은 쏙 들어갔다. 하지만 축구협회 인적쇄신 작업이 여기에 머물러 있어선 안 된다. 물갈이로 새롭게 분위기를 일신하기 위해선 계속 파격적인 인사 영입이 이뤄져야 한다. 요즘 축구회관 안팎에선 차범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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