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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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이정후 결승타 선동열호, 대만 잡았다

선동열 감독이 대만을 제물로 국제대회 첫 승을 거뒀다.
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이하 APBC 2017) 대만과의 예선 두 번째 경기에서 장단 4안타를 때려내며 1-0으로 짜릿한 한 점차 승리를 거뒀다. 1승1패, 득실마진 0으로 예선 라운드를 끝낸 한국은 18일에 열리는 일본과 대만의 경기에서 일본이 승리하거나 대만이 2점 차 이상으로 승리하면 결승에 진출할 수 있다.
한국의 선발 임기영(KIA 타이거즈)은 7회까지 109개의 공을 던지며 2피안타3볼넷7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고 8회 2사 후에 등판한 마무리 장필준(삼성 라이온즈)도 4개의 아웃카운트를 처리했다. 타석에서는 대표팀의 막내 이정후(넥센 히어로즈)가 6회 적시 3루타로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고 톱타자 박민우(NC 다이노스,2안타)와 4번타자 김하성(넥센,2볼넷)이 나란히 멀티 출루를 기록하며 제 몫을 다 했다.
호투하던 천관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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