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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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28 days ago

1313일 만에 세월호 곁 떠나 바람이 된 미수습자 5명

“혁규야~. 왜 그렇게 못 나오고 있어. 왜 못 나오냐고” 꼬마 혁규(당시 7)를 큰고모 권길순(71)씨가 애타게 불렀다. 그를 거둬줄 엄마와 아빠가 세상에 없다는 사실에 슬픔을 가누기 어려웠다. 안타깝게 그를 부르느라 목이 메었다. 하지만 사진 속의 혁규는 가만 웃고 있을 뿐이었다. 끝내 찾지 못한 세월호 미수습자 5명이 18일 초겨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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