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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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OLED 패널 검사·측정 장비 시장, 2021년까지 7조3000억원 규모로 커질 것

스마트폰에 탑재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검사 측정하는 장비 시장이 점차 커질 전망이다. 18일 시장조사업체 유비산업리서치에 따르면, OLED 관련 장비 시장 중 검사 측정 장비 시장이 2021년까지 약 7조3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유비산업리서치는 2018년에는 약 1조6000억원, 2019년에는 약 1조8000억원의 투자가 진행될 것으로 예측했다. 또 기판과 박막트랜지스터(TFT)에 사용되는 장비는 올해부터 2021년까지 50.6%로 가장 큰 시장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셀(cell)은 29.7%, OLED 화소는 12.7%, 인캡슐레이션(encapsulation)은 7% 순으로 뒤를 이을 것으로 전망했다. 유비산업리서치는 검사 측정 항목으로 분류한 장비 시장은 패턴검사가 33.1%, 수리(repair) 21.3%, 점등 16.4%를 각각 차지할 것으로 봤다.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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