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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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파리바게뜨, 제빵사 고용 합작법인 해피파트너즈 등록마쳐

아시아투데이 정석만 기자 = 파리바게뜨가 제빵사 고용을 위한 3자 합작법인 연내출범을 위해 법인 등록을 마쳤다. 18일 SPC그룹 등에 따르면 파리바게뜨는 제빵사 5300여명을 고용하기 위한 3자 합작법인을 연내 출범한다는 목표 아래 해당 법인의 등록을 마쳤다. 법인 이름은 ‘해피파트너즈’로 정해졌다. 해피파트너즈는 파리바게뜨 본사와 11개 협력사, 가맹점주협의회가 3분의 1씩 공동 출자하고, 법인 대표는 협력사 대표 중 한 명이 맡을 것으로 보인다. 파리바게뜨는 협력사와 함께 제빵사들을 대상으로 지역별 합작법인 설명회를 진행 중이다. 설명회는 지금까지 전체 대상자 중 40%가량이 참석했다. 합작법인을 통해 제빵사들을 고용하려면 당사자 동의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설명회에서는 임금 13% 인상, 월 8회 휴무일 등 혜택을 제시하며 합작법인을 홍보하고 있다. 파리바게뜨과 협력사, 가맹점주들은 본사의 직접고용이 현실적으로 운영이 불가능한 방안이라고 보고 대안으로서 3자 합작법인을 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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