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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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서울시 성북구 아동학대예방 민관경 합동 캠페인 실시

아시아투데이 정기철 기자 = 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아동학대 예방 주간(19~25일)을 맞아 ‘아동학대예방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19일부터 시작하는 캠페인은 성북구청·성북경찰서·종암경찰서·성북아동보호전문기관 및 청소년육성회 등 아동 관련 모든 기관이 참여한다. 참여 기관은 ‘우리 아이에게 안부를 물어 주세요’라는 현수막을 준비해 지하철역 등을 중심으로 거리 캠페인에 나선다. 아동학대 사건 및 사후 모니터링에 대한 보다 긴밀한 협조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지역 내 아동학대 사건을 예방하고 사후에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기관 간 협업 시스템도 점검한다. 구는 2013년 우리나라 최초로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아동보호 안전망 구축을 위한 예방, 사후관리는 물론 성인이 되었을 때 자립까지 책임지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김영배 구청장은 “2016년에 이어 2017 민관경 합동캠페인을 진행하기 위해 각 기관이 지속적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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