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24 days ago

한화 유일 150㎞ 파이어볼러 박상원 기대감 키우다

투수에게 있어 스피드가 전부는 아니지만 한화 이글스에는 강속구 투수가 드물다. 알렉시 오간도가 떠나면서 내년 새 외국인 투수 제이슨 휠러와 키버스 샘슨이 합류하기전까지 150km대 강속구를 던지는 이는 박상원(23)이 유일해졌다.한화의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캠프에서 박상원이 코칭스태프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최고 153km에 달하는 빠른 볼에 슬라이더와 포크볼을 뿌린다. 1m89, 88kg의 탄탄한 체구에 스태미너도 좋다.박상원은 휘문고-연세대를 거치며 2017년 2차 3라운드(25순위)로 이글스 유니폼을 입었다. 올시즌 18경...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150㎞

 | 

파이어볼러

 | 

박상원

 | 

기대감

 | 

키우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