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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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나쁜 손 판커신, 또 노골적인 반칙으로 퇴장

[OSEN=이인환 기자] 제 버릇 남 못 준다. 비매너로 유명한 중국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 스타 판커신이 노골적인 반칙으로 눈살을 찌뿌리게 했다. 판커신은 18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500m 준준결승 2조 경기 시작이 얼마 지나지도 않아 판라위번 라라(네덜란드)의 트리코(유니폼)를 손으로 잡아당기는 나쁜 손 을 선보였다. 판커신의 반칙 행위 심판진은 경기를 중단 이후 재출발 지시를 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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