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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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포항 수능 어디가 안전…? 김상곤 부총리 “20일 고사장 발표”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8일 경북 포항시 교육지원청을 찾아 포항 지역의 대학수학능력시험 실시에 대한 최종 점검에 나섰다. 교육부는 지난 15일 포항 지진 발생에 따라 2018학년도 수능을 23일로 연기한 뒤 후속대책 마련에 여념이 없는 상태다.

김 부총리는 이날 포항 교육지원청을 방문한 자리에서 지역 시험장 피해 현황과 안전점검 결과를 보고받았다. 비공개 간담회를 열고 수능시험장 교체 필요성, 수험생 배치, 수송계획 마련 등을 논의했다. 김 부총리는 간담회에 앞서 “19일 중앙정부회의를 거쳐 20일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포항 지역 수능시험장 14곳 가운데 5곳은 재점검이 필요하다는 진단이 이뤄졌다.


교육부는 시도교육청 등과 전체회의를 열어 가며 차질 없는 수능 시행을 위한 논의를 계속하고 있다. 포항 지역 시험장의 경우 대체시험장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면 별도 결정해 안내키로 했다. 초유의 연기 결정이 이뤄진 만큼 수능 부정행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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