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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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고든 램지, 한국 맥주 맛없다 한 기자 엉덩이 걷어차 줄것

한국 맥주가 대동강 맥주보다 맛없다고 한 기자의 엉덩이를 걷어차주겠다. 미쉐린 3스타 쉐프 고든 램지는 1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오비맥주 카스 초청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영국 이코노미스트 한국 특파원이었던 다니엘 튜더가 칼럼을 통해 북한 대동강 맥주 보다 맛없는 한국 맥주 발언을 한 이후 맛없는 한국 맥주 는 기정사실화 됐다. 한국 맥주는 강한 맛을 내는 에일 맥주와 달리 깔끔하고 신선한 맛을 내는 라거 맥주가 중심이다. 유럽 등 서구 국가들은 강한 맛의 맥주 자체를 즐기는 음주 문화로 인해 에일 맥주에 대한 선호가 높은 편이다. 하지만 한국은 치킨, 삽결살 등 다른 음식과 맥주를 함께 먹기 때문에 밍밍한 맛의 라거가 적합하다는 설명도 맛없는 한국 맥주 프레임 앞에서 힘없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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