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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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포토] 이유빈 3000m 계주에서 아찔한 충돌

18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2017-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4차 월드컵대회가 열렸다. 여자 3000m 계주 예선전 경기가 열렸다. 한국 선수들이 조 2위를 차지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경기 도중 헝가리 선수와 충돌한 이유빈이 넘어지고 있다. 하지만 여자 대표팀 선수들이 역전하며 2위로 결승에 진출했다.목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7.11.18 ▲ 방향성, 비거리, 너무 쉬운 아이언 , 눈감고도 치겠네 ▲ AOA 민아 “구안와사로 왼쪽 얼굴-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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