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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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시즌 연속 인천 잔류 이끈 이기형, 내년엔 더 좋은 상황 만들겠다

[OSEN=인천, 이균재 기자] 내년에는 더 좋은 상황을 만들겠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18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최종 38라운드 홈 경기서 문선민의 1골 1도움 활약에 힘입어 1명이 적은 상주 상무를 2-0으로 물리쳤다.인천은 이날 승리로 승점 39를 기록하며 전남 드래곤즈(10위)와 상주(11위, 이상 승점 35)의 추격을 따돌리고 9위를 확정, 다음 시즌 잔류를 확정지었다. 반면 상주는 다득점서 전남에 밀려 부산 아이파크와 죽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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