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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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인어공주 김서영,싱가포르월드컵 개인혼영200m 월드클래스 銅!

인어공주 김서영(23경북도청)이 국제수영연맹(FINA) 싱가포르 쇼트코스 월드컵에서 빛나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서영은 18일 오후 싱가포르 OCBC아쿠아틱센터에서 펼쳐진 FINA월드컵 여자 개인혼영 200m 결선에서 2분06초12의 호기록으로 3위에 올랐다. 1위 세계기록 보유자 카틴카 호스주(28·헝가리, 2분04초37) 2위 에밀리 시봄(25·호주, 2분05초46) 등 월드클래스 에이스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호스주는 2016년 리우올림픽 200-400m 개인혼영 등 3관왕, 2013-2015-2017년 세계선수권 개인혼영 200m 3연패에 빛나는 종목 최강자다. 쇼트코스세계선수권에서도 2014, 2016년 연속으로 금메달을 휩쓸었다. 미국 에이스 시봄은 2008년 베이징, 2012년 런던올림픽 400m 계영 금메달, 2015년 카잔세계선수권 3관왕, 2017년 부다페스트세계선수권 배영 200m 금메달리스트다. 김서영은 이날 올림픽 챔피언 들과의 맞대결에서 주눅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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