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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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7 days ago

[EPL현장인터뷰]의연한 손흥민 인종차별에 신경안쓴다. 축구만 잘하면 된다

[에미리트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토트넘)이 인종차별적인 언행에 대해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손흥민은 18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에미리트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 토트넘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9분간 뛰었다. 0-2로 뒤진 후반 30분 교체로 들어갔다. 두차례 슈팅기회를 잡았지만 골로 연결하지는 못했다. 이날 이슈는 인종차별 이었다. 손흥민이 교체로 들어가기 직전 관중석에서 DVD 라는 단어가 나왔다. 후반 36분 손흥민이 볼을 잡았다 또 다시 DVD 가 여러차례 나왔다. DVD는 인종차별 단어다. 영국에서 아시아인을 낮춰부를 때 나온다. 아시아 이민자들이 불법으로 복사된 영화 DVD를 판매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나왔다. 3월 12일 밀월과의 FA컵 8강전에서도 밀월팬들은 손흥민을 향해 DVD 를 외쳤다. 문제가 됐다. 잉글랜드 축구협회(FA)와 런던경찰청이 수사에 나서기도 했다. 또 최근에는 한 웨스트햄팬이 훈련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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