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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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8 days ago

호흡 맞기 시작한 쏜튼-김단비, 신한은행 상위권 도약 만드나

삐걱대던 카일라 쏜튼과 김단비 조합이 서서히 호흡을 맞추면서 팀을 연승으로 이끌고 있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지난 달 28일 개막전에서 아산 우리은행 위비에 승리를 거둔 후 3연패를 당했다. 단비은행 이라는 오명(?)을 썼던 신한은행에 쏜튼이 가세하며 공격력이 증폭될 것이라고 기대했지만 이들의 동선이 겹치며 시너지 효과를 내지 못했다. 팀에 포인트가드가 없는 것도 패인이라고 지적됐다. 김단비와 쏜튼에게 볼을 공급하는 역할을 어느 정도 기대했지만 이 역시 여의치 않았다. 쏜튼이 득점을 많이 할때 김단비의 득점은 현저하게 줄었고 어시스트도 비약적으로 늘지는 못했다. 하지만 지난 10일 구리 KDB생명 위너스전부터 변화가 시작됐다. 이날 쏜튼과 김단비는 나란히 32분여를 뛰면서 각각 29득점 14리바운드 2어시스트, 9득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특히 3쿼터에서 쏜튼은 3점슛으로, 김단비는 돌파로 점수를 쌓으며 각기 제몫을 해줬다. 하지만 아직도 신기성 감독의 눈에는 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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