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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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주간조선 기고] 이것이 독일 여류작가 루이제 린저의 정체다

소설 ‘생의 한가운데’로 널리 알려진 독일 여류작가 루이제 린저(1911~2002). 1980년대 루이제 린저는 우리나라에서 최고 인기의 외국 여류작가 중 한 명이었다. 그의 이름을 네이버 검색창에 입력하면 이런 설명이 나온다.‘전후 독일의 가장 뛰어난 산문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대학 졸업 후 1935년부터 교사였던 아버지의 뒤를 이어 고향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활동했다. 1939년 학교로부터 나치스에 가입하라는 독촉을 받게 되자 직장을 떠났다.… 1944년 남편이 러시아전선에서 전사했으며, 자신은 히틀러 정권에 반대했다는 이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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