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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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7 days ago

[미야자키 현장리포트]한화 부상과의 전쟁 스타트, 2차 드래프트 즉시전력감 만지작

한화 이글스는 부상과의 전쟁을 이미 시작했다. 올시즌 주전들의 줄부상으로 베스트 라인업을 제대로 꾸리지 못한 한화다. 투타 모두 부상으로 크게 고전했다. 리빌딩과 내부 육성을 골자로 미래 청사진을 그리고 있지만 이번에도 부상이 발목을 잡고 있다. 고참급 베테랑 뿐만 아니라 어린 선수들도 크고 작은 부상을 안고 있는 경우가 꽤 된다. 고육지책으로 오는 22일 있을 2차 드래프트에서 즉시전력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선수가 있으면 적극 고려할 참이다. 일본 미야자키에서 마무리캠프를 지휘하고 있는 한용덕 한화 감독은 각 팀마다 같은 고민을 하고 있겠지만 부상이 가장 큰 적이다. 올시즌에도 우리 팀은 부상 때문에 고전했다. 시스템 정비 뿐만 아니라 부상 선수들 관리도 더 중요해졌다. 생각보다 어린 선수들 중에서 아픈 선수들이 많다. 투수쪽이 더 그렇다. 야수의 경우 베테랑과 신진급의 간격을 메울 수 있는 허리에 해당하는 선수들이 부족하다 고 말했다. 우선 급한대로 2차 드래프트에서 즉시전력감이 있으면 눈여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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