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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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서해순 경찰에 신변보호 요청…경찰 측 맞춤형 순찰 지원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 고 김광석의 아내 서해순이 경찰에 신변보호를 요청했다. 18일 경찰은 서해순의 신변보호 요청에 따라 그를 신변보호 대상자로 선정했다. 서해순에 대한 신변보호는 2개월 간이지만 요청시 연장이 가능하며 경찰 관계자는 서씨 주거지 순찰을 강화하고 맞춤형 순찰도 지원할 방침 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와 김광석 씨의 친형 김광복 씨는 서해순 씨를 유기치사와 사기 혐의로 고발한 바 있다. 이후 서해순 씨는 14일 이상호 기자와 고발뉴스 등을 무고와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했다.한편 범죄 피해자 및 신고자는 보복범죄 등 생명 신체에 대한 위해가 우려되면 경찰에 신변보호를 요청할 수 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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