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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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8 days ago

[위크엔드스토리] 쏟아진 기획 상품, SK 씨 뿌리는 공격적 마케팅

올 시즌 SK 와이번스는 다양한 기획 상품을 쏟아냈다. 일반적인 유니폼, 모자와는 달랐다. 선수나 팀 관련 기록이 나오면, 기념구와 기념 자수 패치를 만들어 판매했다. 팀 백투백투백 홈런을 기념하는 상품도 있었다. 대부분 한정판으로 제작해 판매됐다. 경기 라인업 카드까지 상품으로 올라왔다. 총 12개의 세트 중 10개가 팔렸다. 10만원이 넘는데도 팬들은 지갑을 열었다. 개막 6연패 라인업 카드는 모두 팔렸다. 일각에선 구단이 너무 돈을 벌려고 한다 고 부정적 시선을 보냈다. 그러나 SK가 여러 기획 상품을 내놓은 이유는 고객들의 욕구를 정확하기 파악하고, 다음 시즌 더 획기적인 상품을 내놓기 위한 초석이었다. 올 시즌을 앞두고 SK 마케팅팀에 변화가 있었다.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직원 1명이 구단 상품, FandB(식음료 사업)를 동시에 맡았다. 그러다 보니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최창원 구단주와 류준열 와이번스 사장은 구단 상품화를 적극적으로 키우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에 따라 구단 상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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