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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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3 days ago

선동열 감독의 칭찬 장현식, 10승+ 투수로 성장할 것

두자릿수 승리 그 이상을 하는 투수가 되지 않을까요. 일본 도쿄돔에서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선동열 감독은 지난 16일 일본과 연장 접전 끝에 7대8로 패한 후 아쉬움을 숨기지 못했다. 선 감독 뿐만 아니라 모두가 같은 마음이었다. 전력 차이가 상당하다고 생각했지만, 선수들이 투지를 발휘하면서 팽팽한 경기를 했는데 아쉽게 이기지 못한 것이 두고두고 기억에 남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선동열 감독은 우리 선수들 정말 좋은 경기를 했다. 잘 싸워줬다 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 중심에 선발 투수 장현식(NC)이 있었다. 가장 중요한 첫 경기, 더군다나 상대가 일본인만큼 선발 투수에 대한 궁금증이 무척 컸다. 임기영, 박세웅도 유력 후보였지만 선동열 감독의 선택은 장현식이었다. 큰 경기에서도 자기 공을 던질 줄 알고, 퀵 모션이 빨라 일본 선수들의 발을 묶을 수 있다 는 것이 이유였다. 예상은 정확히 적중했다. 까다로운 일본 타자들을 상대로 5이닝 1실점(무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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