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2 days ago

포항지진, 학교 시설 피해 227곳으로 늘어

아시아투데이 박병일 기자 = 경북 포항 지진으로 인한 학교시설 피해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일반주택 피해 또한 2000건에 육박하는 등 여진 발생 빈도가 급격히 줄고 있는 것과 달리, 당분간 시설피해 증가는 불가피해 보인다. 19일 행정안전부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227곳의 학교시설이 지진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전일 같은 시간 218곳 대비 9곳 늘어난 것이고, 17일(200곳) 대비 27곳 증가한 수치다. 초등학교가 110곳으로 가장 피해가 컸고 △중학교 54곳 △고등학교 52곳 △대학교 5곳 △특수학교 2곳 △직속기관 1곳이 뒤를 이었다. 현재 중대본이 진행 중이 응급복구가 완료된 학교는 218곳 중 191곳(84.1%)이다. 한편 일반주택 등 사유시설 피해도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주택 1998건의 피해가 발생, 주택전파 52건, 반파 157건, 지붕 1789건에 대한 피해가 집계됐다. 상가시설과 공장시설 피해도 각..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 imaeil.com
Hashtags:   

포항지진

 | 

227곳으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