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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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사람이 좋다 김민우 “7일만에 세상떠난 아내 그립다” 심경고백




19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이하 사람이 좋다)에서는 가수 김민우가 지난 7월 먼저 세상을 떠난 아내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김민우는 1990년대 ‘사랑일뿐야’ ‘입영열차 안에서’ 등으로 인기 가수의 반열에 올랐지만 군 입대 후 자취를 감췄다. 이후 자동차 영업사원이 되어 6살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하고 사랑스러운 딸 민정(9)을 얻었다.

하지만 지난 7월 사랑하는 아내를 희귀병으로 떠나보냈다. 아내의 병명은 ‘혈구탐식성 림프 조직구증’이었다.



김민우는 “(아내가)혈구탐식성 림프조직구증이었다. 발병하고 일주일 후 세상을 떠났다. 큰 대학병원 선생님들끼리도 다 같이 도와주셨는데 안타깝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계속 검사가 이루어졌다”며 “몸에 들어가는 주사만 20가지가 넘었다. 보고 있는데 너무 힘들었다. 얼마나 힘들까 그 많은 약물로 인해서 더 아프고 힘들텐데”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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