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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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인터뷰] 부암동 정영주 갑질 당해 무릎 꿀어본 경험, 주길연에 참고했죠

[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밉상의 끝을 보여줬던 부암동 복수자들 의 갑질 여사 주길연. 이를 연기한 정영주는 단언컨대 부암동 최고의 신스틸러였다. 지난 16일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연출 권석장·김상효·이상엽, 극본 김이지·황다은)에서 안하무인 갑질 학부모 주길연을 연기한 정영주. 그가 최근 서울 양천구 스포츠조선 사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부암동 복수자들 에 관한 에피소드와 드라마 종영소감을 전했다. 지난 달 11일 첫 방송을 시작한 부암동 복수자들 은 복수클럽 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통쾌한 이야기 구조로 시청자의 엄청난 지지를 받으며 6%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이 작품의 복수가 유난히 통쾌했던 이유는 이요원·라미란·명세빈·이준영 복자클럽 멤버들의 열연과 케미도 있지만, 복수의 대상이 된 인물들의 완벽한 연기 때문이기도 했다. 밉상 캐릭터 를 더욱 밉상으로 만들어준 배우들의 연기가 마침내 복수가 성공했을 때 더 큰 쾌감을 줬다. 밉상 어벤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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