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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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15억 개 택배 배송…손이 모자라 중국 택배 업체들 로봇·드론 손 빌린다

아시아투데이 김지수 기자 =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국의 택배업체들이 로봇과 드론을 배송 현장에 속속 도입하고 있다. 일본 닛케이아시안리뷰의 18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이 급속도로 팽창하면서 상품의 배송을 담당하는 중국의 물류업체들에 과부하가 나타나고 있다. 택배 기사들의 인건비가 치솟는가하면, 그마저도 구하기 힘든 형편이다. 지난 11일 일명 ‘중국의 블랙프라이데이’로 불리는 중국의 연중 최대 온라인 할인판매 행사 ‘광군제(싱글데이)’ 하루에만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 선두업체인 알리바바 그룹은 1682억 위안(약 27조 85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일본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라쿠텐의 1년치 매출과 맞먹는 어마어마한 액수다. 이처럼 엄청난 매출을 올린 알리바바는 무려 약 15억 개에 달하는 상품을 배송해야 한다. 여기에 교환·반품되는 배송 물량까지 생각하면 중국의 배송 업계는 약 1달 간 꼼짝없이 마비될 상황에 처했다. 당장 광군제 다음 날부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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