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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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7 days ago

그룹A 첫승, 울산은 웃지 못했다

반전 은 없었다. FA컵 결승전을 앞둔 울산 현대의 부담감이 커졌다. 울산은 19일 춘천송암레포츠타운에서 가진 강원FC와의 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최종 라운드에서 2대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울산은 승점 62가 됐으나 전북 현대에게 승리한 수원 삼성(승점 64)에 밀려 4위로 클래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원치 않았던 결과다. 울산이 강원을 잡고 수원이 전북에게 패하면 3위로 시즌을 마무리하면서 2018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플레이오프(PO) 출전권을 확보할 수 있었다. FA컵 우승시 ACL 본선에 직행할 수 있지만 부담을 줄이기 위해선 보험용 으로라도 3위가 필요했다. 김도훈 울산 감독은 11월 A매치 휴식기 동안 강원전 승리 방정식을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였다. 강원전은 잘 풀렸다. 울산은 경기 초반부터 강력한 압박으로 강원을 몰아붙였다. 전반 16분만에 리드를 잡았다. 김인성이 수비수 두 명 사이로 내준 패스를 문전 오른쪽으로 쇄도하던 오르샤가 방향을 살짝 바꿔놓는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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