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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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2 days ago

원주 DB, 유도훈 감독 퇴장당한 전자랜드에 3점차 승리

원주 DB 프로미가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를 꺾고, 공동 2위로 뛰어올랐다. DB는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전자랜드와의 경기서 디온테 버튼(18득점)과 두경민(13득점)의 활약을 앞세워 74대71로 승리했다. 11승5패를 기록한 DB는 전주 KCC 이지스와 함께 공동 2위가 됐다. 2위였던 전자랜드는 9승5패가 되며 4위로 밀려났다. 월드컵 예선전 때문에 일주일간의 휴식을 앞둔 마지막 경기. 충분히 휴식이 주어지는 만큼 휴식전 마지막 경기서 승리하겠다는 의지가 두 팀 모두 강했으나 그것이 오히려 부담으로 작용했다. 상위권 팀들의 대결답게 접전으로 경기가 펼쳐졌지만 시원한 득점은 많이 볼 수 없었다. 필드골 성공률이 현저하게 떨어졌다. 3쿼터까지 전자랜드는 40%의 성공률에 그쳤다. 3점슛은 10개를 던져 단 2개만 성공. 이틀 연속 경기를 펼친 DB도 성공률이 40%에 머물렀다. 2점슛이 43%에 그쳤지만 그래도 3점포 8개가 들어가며 간신히 전자랜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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