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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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한국당, 檢 특활비 법무부 상납 청문회로 반격.. 야3당 공조 의지

국가정보원의 특수활동비 청와대 상납 의혹 속에 검찰의 특활비 상납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자유한국당이 청문회 카드를 꺼내들었다. 검찰이 특활비를 법무부에 상납했다는 의혹으로 반격에 나선 것이다. 장제원 한국당 수석대변인은 19일 논평에서 한국당은 검찰의 특수활동비 뇌물 상납 사건 을 법사위(법제사법위원회) 차원의 청문회를 열어 진실을 규명하겠다 고 밝혔다. 장 수석대변인은 검찰이 인사권과 지휘권을 쥔 법무부에 국민들께서 수사 잘 하라고 마련해준 특수활동비의 절반을 갖다 받쳤다 며 이것이 바로 뇌물 이라고 비판했다. 장 수석대변인은 4년간 40억원을 갖다 받친 사람과 1년간 105억원을 갖다 받친 사람 중 누구의 죄가 더 큰가 라며 문무일 검찰총장은 법무부에 얼마를 상납했는지 박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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