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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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비상벨 누르고 6번이나 소리쳤지만 웃기만 한 간호사, 요양병원 실태 폭로(영상)




조지아주 출신으로 2차대전 참전 용사 제임스 뎀프시(89)는 병실에서 숨을 헐떡이며 긴급 호출 버튼을 누르기 시작했다. “간호사!” “헬프 미!”라고 다급하게 6번이나 외쳤다. 뎀프시가 무의식 상태에 빠져 들고 나서야 간호사들이 들어 왔다. 무슨 재미난 일이 있는지 한 간호사의 웃음 소리가 들린다.

2014년 어느 날 미국 조지아주 ‘노스이스트 애틀랜타 건강 재활’ 요양병원에서 벌어진 일이다. 뎀프시는 목숨을 잃었고, 가족들은 요양 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요양병원 측은 긴급 조치가 적절하게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당시 상황이 촬영된 화면이 공개되기 전까지는 말이다.

미국 지역 방송국인 ‘11 얼라이브’는 18일(현지시간) 뎀프시 가족 측 변호사인 마이크 프리토가 당시 요양병원의 간호 책임자였던 완다 너클스를 신문하는 내용의 화면을 입수해 공개했다. 요양병원 측은 화면의 공개를 막아달라고 조지아주 연방대법원에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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