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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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ooki
23 days ago

K리그 클래식 마지막 날, 반전 은 없었다(종합)

[스포츠한국 김명석 기자] 반전은 없었다. 수원삼성이 다음 시즌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 진출권을 획득했고, 조나탄(수원)과 손준호(포항스틸러스)는 각각 K리그 클래식 득점왕과 도움왕을 차지했다.19일 오후 3시...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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