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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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취업난, 해외서 뚫다] 국내취업은 바늘구멍 해외로 가는 청년들

2016년 대학을 졸업한 송지은씨(가명)에게 이번 주는 운명을 가를 한 주다. 송씨는 지난 1년 동안 아침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12시간을 고스란히 책상 앞에서 보냈다. 그런 송씨가 일본 현지기업에 취업하기 위해 면접을 본다. 일본에서 일자리를 잡기 위해 1년 넘게 일본어와 정보기술(IT) 공부에 매달렸다. 송씨는 지난 2011년 서울 소재 대학에 입학했다. 문헌정보학과 경영학을 전공한 그는 국내 취업에 도전했다. 졸업 학기부터 졸업 후 1년 동안 수없이 국내 기업의 문을 두드렸지만 실패했다. 송씨는 해외영업이나 무역 분야에서 일하고 싶었지만 기회를 얻지 못했다 고 말했다. 결국 해외로 눈을 돌렸다. 국내 취업이 어려워지면서 해외 질 좋은 일자리를 찾아 나서는 청년이 늘고 있다. 최근에는 노동시간이 길고 서열문화가 강한 국내 노동환경을 피해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근무환경을 원하는 경향도 주요 이유로 꼽힌다. 취업을 준비할 때부터 해외 일자리만 찾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다는 것이다.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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