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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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김부겸 장관 “포항 이재민 최대 200명 새 거처 당장 입주 가능”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포항 지진 피해 이재민들이 입주할 수 있는 새 거처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19일 오전 포항 지진 피해 이재민 900여명이 대피해 있는 흥해실내체육관을 찾아 “당장 150~200명 정도가 입주할 수 있는 새 거처가 준비됐다”며 “범정부 차원에서 지진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주민들이 원하면 오늘 중 당장 입주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피해 시민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부가 마련한 이재민들의 새 거처는 포항 시내에 있는 LH의 임대주택이다. LH 측은 지난 18일까지 청소 및 난방, 수도 작업 등을 완료해 입주 준비를 마친 상태다.

이날 서울정부청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합동 브리핑에서 손병석 국토교통부 차관은 “임대보증금은 없고 임대료는 50% 감면할 것”이라며 “나머지 임대료 50%도 경북도와 포항시에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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