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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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포토] 유종의 미 거두며 떠나는 에두

K리그 클래식 2017 전북 현대와 수원 삼성의 시즌 최종전이 19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올시즌을 끝으로 전북을 떠나는 에두가 후반 교체되어 나오며 최강희 감독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전주=정재근 기자cjg@sportschosun.com/2017.11.19/ ▲ 방향성, 비거리, 너무 쉬운 아이언 , 눈감고도 치겠네 ▲ 경찰 강인, 논현동 룸싸롱서 때린 여자… ▲ 김영철 “동네 주민이 김숙과 동거한다고…” ▲ 브라질리언 왁싱 현장 직접 공개한 연예인 ▲ AOA 민아 “구안와사로 왼쪽 얼굴-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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