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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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그룹A 첫승, 울산은 웃지 못했다

반전 은 없었다.FA컵 결승전을 앞둔 울산 현대의 부담감이 커졌다. 울산은 19일 춘천송암레포츠타운에서 가진 강원FC와의 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최종 라운드에서 2대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울산은 승점 62가 됐으나 전북 현대에게 승리한 수원 삼성(승점 64)에 밀려 3위로 클래식 일정을 마무리했다.원치 않았던 결과다. 울산이 강원을 잡고 수원이 전북에게 패하면 3위로 시즌을 마무리하면서 2018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플레이오프(PO) 출전권을 확보할 수 있었다. FA컵 우승시 ACL 본선에 직행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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