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fnnews
26 days ago

[비정규직 제로 1호 추진] 인천공항 ‘인맥 채용’ 막을 방법이 없다

비정규직 제로를 추진 중인 인천공항공사에서 정규직 전환을 둘러싸고 뒷말이 무성하다. 용역업체가 정규직으로 전환될 직원 선발권을 가져 친.인척 채용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공사는 용역업체 인사권에 개입이 어렵다는 입장이어서 이 같은 현상이 계속될 경우 정부의 비정규직 정책이 힘을 잃을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파이낸셜뉴스는 인천공항의 1만명 정규직 전환 과정상 실태와 문제점, 개선책 등을 3차례에 걸쳐 진단한다. 인천공항 정규직 전환 과정에서 부당하게 친.인척 채용이 이뤄진다는 제보와 투서가 빗발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용역업체가 공항의 정규직 전환자 2000명가량을 자체 선발하면서다. 공사 노조 관계자는 이번에 친.인척 못 꽂으면 바보라는 말이 나올 정도 라고 전했다. ■ 친.인척 채용 투서 빗발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비정규직

 | 

인천공항

 | 

방법이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