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Febr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3 months ago

[취업난, 해외서 뚫다] 세계은행 인재상은 전문지식과 협업·소통능력 갖춰야

단순히 개발도상국에 차관을 제공하는 것뿐 아니라 무형적 가치를 전파한다는 것이 세계은행과 다른 국제기구들이 가장 구별되는 점입니다. 한국인들은 영어구사 능력과 국제적 마인드 등 전문성도 뛰어나지만 세계 어느 나라보다 개발경험을 가장 잘 이해하고 전파하기 수월한 위치에 있죠. 세계은행의 가치와 목표에 깊이 공감하는 한국인 직원들을 채용하는 것은 조직 전체에도 도움이 되는 일입니다. 지난 15~17일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를 위해 방한한 웨이 왕 세계은행(WB) 인사국장은 지난 16일 파이낸셜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은 최고의 교육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인재풀이 풍부하다 고 말했다. 1998년부터 세계은행에 합류한 왕 국장은 현재 아시아 지역 인사관리 업무를 맡고 있다. 세계은행은 지난해 채용설명회에서 숀 맥그래스 인사담당 부총재가 직접 방한하는 등 한국인 인재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재 세계은행 직원 1만2000명 가운데 한국인 직원은 120명가량이다. 인터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취업난

 | 

해외서

 | 

세계은행

 | 

인재상은

 | 

전문지식과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