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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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취업난, 해외서 뚫다] 세계은행 인재상은 전문지식과 협업·소통능력 갖춰야

단순히 개발도상국에 차관을 제공하는 것뿐 아니라 무형적 가치를 전파한다는 것이 세계은행과 다른 국제기구들이 가장 구별되는 점입니다. 한국인들은 영어구사 능력과 국제적 마인드 등 전문성도 뛰어나지만 세계 어느 나라보다 개발경험을 가장 잘 이해하고 전파하기 수월한 위치에 있죠. 세계은행의 가치와 목표에 깊이 공감하는 한국인 직원들을 채용하는 것은 조직 전체에도 도움이 되는 일입니다. 지난 15~17일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를 위해 방한한 웨이 왕 세계은행(WB) 인사국장은 지난 16일 파이낸셜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은 최고의 교육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인재풀이 풍부하다 고 말했다. 1998년부터 세계은행에 합류한 왕 국장은 현재 아시아 지역 인사관리 업무를 맡고 있다. 세계은행은 지난해 채용설명회에서 숀 맥그래스 인사담당 부총재가 직접 방한하는 등 한국인 인재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재 세계은행 직원 1만2000명 가운데 한국인 직원은 120명가량이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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