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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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자본 대 노동’ 대립 구조 넘어선 ‘제3의 길’ 제시

(오희근 기자) 제8회 아시아미래포럼에 참석한 민형배 광산구청장이 기본소득과 함께 사회적경제를 새로운 분배 패러다임으로 제시했다.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이 1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한 포럼에서 민 구청장은 가이 스탠딩 런던대학교 동양·아프리카연구대학 교수, 샌드라 폴라스키 전 ILO 부총재, 데이비드 워커 ‘가디언 퍼블릭 리더스 네트워크’ 편집위원과 ‘분배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리더십’을 주제로 토론했다. 토론 좌장은 안희정 충남지사였다.토론은 인공지능과 로봇의 등장으로 위협받는 노동과 인간의 존엄을 구현하는 새로운 분배 정책에 초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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