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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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눈물의 ACL 진출 서정원, 마지막에 자존심을 세웠다

[OSEN=전주, 우충원 기자] 마지막에 자존심을 세웠다 .수원 삼성은 19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2017 최종전 전북 현대와 경기서 3-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승점 3점을 추가한 수원은 17승 13무 8패 승점 64점으로 3위를 지키며 내년 ACL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됐다.서정원 감독은 경기 후 가진 인터뷰서 마지막 경기를 준비하면서 선수들이 정말 고생했다. 스리백 수비를 펼치다가 김민우가 빠지면서 포지션을 변경할 수밖에 없었다. 선수들이 워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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