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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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4 days ago

산토스 9분새 2골, 수원 ACL행을 이끌었다

#.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무조건 가야죠! 전북과의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만난 서정원 수원 삼성 감독은 비장했다. 리그 3위내에 들어야 ACL플레이오프 출전권(0.5장)을 따는 상황, 3위 수원(승점 61)과 4위 울산(승점 59)의 승점차는 불과 2점, 19일 오후 3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시즌 최종 38라운드 전북 원정은 울산-강원전 결과에 따라 무승부 이상, 가능한 이겨야 사는 경기였다. #. 경기 25분전 찾은 K리그 챔피언 전북의 라커룸은 평온했다. 최강희 전북 감독은 선수들이 A매치 기간 일주일 휴가를 다녀왔다. 사흘 훈련했는데 우승 후 분위기가 좋기 때문에 경기력이 괜찮다라 고 했다. 올시즌을 마지막으로 떠나는 에두와 기록의 사나이 이동국, 투톱을 내세웠다. 올시즌 전북은 투톱 으로 좀처럼 재미를 보지 못했다. 안방 최종전, 최 감독은 베테랑 듀오 를 선발로 기용했다. 올시즌 70골-70도움, 200호골 대기록을 달성하고 이날까지 9골을 기록한 이동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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