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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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증강현실, 스마트폰 킬러앱 급부상

증강현실(AR)이 스마트폰의 새로운 킬러 서비스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AR 기능을 위해서는 카메라와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디스플레이 등이 필요한데 스마트폰이 이런 기능을 모두 지원하기 때문이다. 특히 대부분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통한 AR 확산 기반도 갖춰진 셈이다. 이에 따라 애플, 구글 등 스마트폰 시대 생태계 주도업체들은 일찌감치 AR 생태계 시장에서도 주도권을 잡기 위한 전략을 본격 가동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오는 2020년 AR 헤드셋을 공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AR 헤드셋에는 전용 운영체제(OS)가 탑재돼 가상 회의실, 360도 동영상 재생 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위해 애플은 내년 중 AR 관련 애플리케이션(앱)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소프트웨어(SW) 개발도구 AR킷 을 선보일 계획이다. 앱 장터인 앱스토어를 통해 스마트폰 생태계를 주도한 애플이 이번에는 AR 콘텐츠를 통해 AR 생태계를 선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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